선장회 8월 월례회
임순임 선교사와 장로신문 최성관 목사에게 선교비 전달
광주 전남의 선한 장로들의 모임인 선장회(회장 박인원 장로, 사무총장 김정호 장로) 정기월례회가 8월 20일(월) 오후 6시 30분 전남 나주 (유)자연힐링센터(센터장 이의래 장로)에서 있었다.
예배는 사무총장 김정호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장흥중앙교회 최옥주 장로, 성경봉독은 여수제일교회 주창권 장로 그리고 설교는 Ywam 임순임 선교사가 전했다(주여 그리하소서! 시90:14-17). 임 선교사는 “선교는 아파도, 바지를 입지 않아도, 영어를 하지 못하고, 가방끈이 짧고, 아이를 혼자 키워도 할 수 있다. 선교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라고 전했다. 임 선교사는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하다 이사야 52장 7절 말씀에 붙잡혀서 80년대부터 지금까지 베트남, 스리랑카, 태국, 미얀마, 필리핀 등 세계만방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예배는 (주)장로신문 최성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예배 후 회원 소개에 이어진 안건토의에서 1) 회원 가족 체육대회는 10월 22일(월) 그리고 등반모임은 9월 말에 갖기로 했다. 특히 이날 헌금과 회비를 합쳐 임순임 선교사와 장로신문 최성관 목사에게 전달했다.
회장 박인원 장로는 “오늘 임 선교사를 통해서 받은 말씀을 행동으로 옴기시기를 바란다. 우리 장로들을 대변하는 장로신문과 최성관 목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듣고 안타깝다. 전국의 장로들이 한 부 구독하기 운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사무총장 김정호 장로는 “선한장로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며 호남지역에 거주하는 장로님들 중 함께 하시고자 하는 장로님들은 연락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교보고 임순임 선교사
축도 최성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