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강도사 관련 헌법 수의 부결
군산남노회 제87회 정기회가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해중앙교회에서 열고 노회장 이희식 목사(서해중앙교회)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특이한 점은 노회장을 제외한 거의 모든 목사 임원들이 경선해 당선됐다는 점이다.
▲ 노회장 이희식 목사(서해중앙)
▲ 부노회장 문성환 목사(군산동광)와 강만수 장로(익산드림)
▲ 서기 김성중 목사(군산삼일)와 부서기 홍성수 목사(은혜의)
▲ 회의록서기 전광성 목사(발산중앙)와 부회의록서기 문건호 목사(군산사랑의)
▲ 회계 백찬호 장로(군산동광)와 부회계 정해종 장로(익산예본)
◎ 총회총대는 다음과 같다.
▲ 목사총대는 이희식 목사(서해중앙), 안창현 목사(서광), 박정권 목사(예수마을), 문성환 목사(군산동광)이다.
▲ 장로총대는 강만수 장로(익산드림), 김영식 장로(익산서두), 최승진 장로(군산진흥), 백찬호 장로(군산동광)이다.
◎ 관심을 모았던, 여성강도사 헌법 개정은 표결 끝에 부결시켰다.
◎ 박정권 목사를 제111회 총회감사부장 후보로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또 안창현 목사를 제111회 총회선거관리위원(당연직)으로 추천했다.
한편 제111회 총회감사부장으로 추천을 받은 박정권 목사는 총회감사부 내에서 목사와 장로들에게서 두터운 신임을 받는다는 평가이다. 박 목사는 현재 총회군선교회전북지회 대표회장이다.
<최성관 기자>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