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동노회 제80회 정기회가 4월 6일 오전 11시 수원동문교회(오에녹 목사)에서 열고 노회장 오에녹 목사, 부노회장 박종일 목사와 김덕수 장로, 서기 전재익 목사, 부서기 전주연 목사, 회의록서기 김영호 목사, 부회의록서기 이은구 목사, 회계 최송규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함동노회장로회 찬양단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총회총대는 오에녹 목사, 성기영 목사, 이승도 목사, 남성욱 목사, 전재익 목사, 김덕수 장로, 김성대 장로, 송희호 장로, 김원식 장로, 최성구 장로를 선출했다.
총회실행위원은 노회장 오에녹 목사를 파송한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여성강도사 관련 헌법 수의’는 안건 자체를 상정조차 하지지 않았다. 때문에 수의 절차도 없었다.
한편 함동노회는 직전노회장 이종철 목사와 직전부노회장 김원식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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