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노회 제89회 봄 정기회가 4월 7일 서울 흐르는교회(김성은 목사)에서 열고 노회장 김성은목사, 부노회장 이재성 목사와 조성수 장로, 서기 김주희 목사, 부서기 김도형 목사, 회의록서기 정진호 목사, 부회의록서기 이석환 목사, 회계 김태형 장로, 부회계 백종천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노회장 김성은 목사는 “내가 위임 받은 것은 성경과 헌법 그리고 고퇴입니다. 여기에 준해서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오직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하는 마음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총회총대는 김성은 목사, 이은철 목사, 윤영민 목사, 김성원 목사 그리고 조성수 장로, 양호영 장로, 김창길 장로, 이흥화 장로를 선출했다.
▲ 총회정책실행위원 윤영민 목사
▲ GMS 이사 김성원 목사
▲ 기독신문 이사 양호영 장로
▲ 총신대학교 이사 윤영민 목사
이은철 목사, 제111회 총회정치부장 후보로 추천
이은철 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귀한 직임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총회와 노회 그리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인사했다.
서강노회는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를 제111회 총회정치부장 후보로 회원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이은철 목사는 제111회 총회를 끝으로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때문에 노회장 김성은 목사를 비롯한 목사 회원들과 장로 총대들까지도 합심하여 이은철 목사를 총회총대로 선출하고, 총회정치부장 후보로 추천했다.
한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여성강도사 관련 헌법 수의’는 가결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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