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꽃동산교회 당회장 김종준 목사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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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 당회장 김종준 목사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

기사입력 2018.07.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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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동한서노회 제1차 임시회
꽃동산교회 당회장 김종준 목사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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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회 동한서노회 제1차 임시회가 목사 회원과 장로 총대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73() 오전 11시 서울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에서 열고 꽃동산교회 당회장 김종준 목사가 청원한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 청원의 건을 만장일치로 허락했다. 동한서노회 임시회는 서울강남노회와 서대전노회 임시회와는 달리 안건 하나만을 처리했다.
 
 
이날 추천을 받은 김종준 목사는 먼저 제103회 부총회장으로 출마할 수 있도록 추천해 주신 노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깨끗하고 참신한 리더십으로 총회를 섬기겠다. 헌법과 규칙 그리고 결의를 철저하게 지켜서 총회다운 총회, 깨끗한 총회를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노회장 박병호 목사는 우리 노회에서 김종준 목사를 제103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한 것은 한 개인뿐만 아니라 동한서노회도 영광이다. 9월까지 함께 해서 큰 역사를 이루어 바른 총회가 되는데 조력하자.”고 추천했다. 그리고 동한서노회장로회(회장 김채주 장로)103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추천됨을 축하합니다.”라고 적힌 꽃다발을 전달했다.
 
1부 개회예배에서 회계 권택성 장로는 기도하기를 교단 내 가장 모범이 되는 노회가 되게 하소서. 특히 존경받는 김종준 목사가 총회와 세상을 변화시켜나가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역사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설교는 노회장 박병호 목사가 전했다(작은 일에서 시작된 회복, 4:8-10). 박 목사는 설교에서 이스라엘에게 닥친 큰 산과 같은 문제에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셔서 성전재건을 시작한다. 하나님의 일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미천하고 작아 보이지만 그 일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를 하나님이 지켜보시고 기뻐하신다. 우리 노회가 조금 더 잘한다고 총회가 더 발전하고 변화되겠는가? 라는 질문이 많았다. 그러나 사람의 눈에는 작은 것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열매 맺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꽃동산교회찬양대가 하나님의 자녀들은 좁은 길로 가면 기쁨 충만하겠네.”라고 하나님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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