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노회 제85회 제1차 임시회
제103회 총회 회의록서기 후보 진용훈 목사 추천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장한묵 목사) 제85회 제1차 임시회가 7월 2일(월) 오전 7시 서울 성림교회(진용훈 목사)에서 갖고 1) 성림교회 당회장 진용훈 씨가 청원한 ‘진용훈 목사 총회 회의록서기 후보 추천 청원의 건’과 3건의 이명이래의 건을 의결했다. 제85회 서울강남노회는 목사 회원 224명, 장로 총대 46명으로 정기회를 가졌다.
개회예배 설교는 노회장 장한묵 목사가 전했다(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마6:9-10). 장 목사는 설교에서 “노회나 교회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라, 자기 이름을 나타내기 위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를 제103회 총회 회의록서기에 추천하게 됐다.“고 전했다.
제103회 총회 회의록서기 후보에 추천받은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는 “이른 아침에 임시회를 개최해 죄송하다. 총회 선거관리 규정상 7월 임시회에서 후보 추천을 하게 됐고, 반드시 본인이 참석해야 해야 한다. 그런데 오늘은 오래 전부터 해외선교로 출국이 예정되어 있어 불가피하게 이 시간에 임시회를 열게 됐다. 노회장 장한묵 목사의 설교처럼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뜻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다하겠다. 노회원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사했다. 증경노회장 이영신 목사는 폐회기도에서 진용훈 목사로 인해 총회가 안정되기를 간구했다.
한편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는 서울강남노회 대남교회 이호영 장로(제99회 총회 부총회장)가 제100회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섬기고 있어서 부서기 출마를 포기한 적이 있었다. 때문에 진용훈 목사는 서울강남노회 노회원은 물론 특히 장로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