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노회 제
132회 제1차 임시회
가장축복교회 강의창 장로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추천
서대전노회(노회장 오종영 목사) 제132회 제1차 임시회가 7월 2일(월) 오전 11시 대전새미래교회(양현식 목사)에서 열고 가장축복교회 당회장 박상인 목사가 청원한 ‘강의창 장로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의 건‘을 만장일치로 허락했다. 그리고 월평중앙교회 청원 3건과 월평중앙교회와 샘물교회와의 합병 건을 허락했다. 이날 추천받은 가장축복교회 강의창 장로는 현재 제47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이다. 그리고 임시회에도 불구하고 목사 회원 54명, 장로 총대 11명 그리고 전국장로회 실무임원들이 참석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며 강의창 장로의 제103회 부총회장 후보 추천을 축하했다.
가장축복교회 박상인 목사는 “새벽마다 강의창 장로께서 하나님께 쓰임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강 장로는 지금까지 빈틈없이 신앙생활을 해 왔다. 새벽기도를 한 번씩 빠질 만도 한데, 결코 빠지는 법이 없다. 여러 활동을 하는 중에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도 새벽기도는 한 번 빠지지 않는다. 오히려 차량으로 성도들도 태우고 교회로 온다. 강의창 장로께서 하나님이 기뻐하고 우리 서대전노회의 영광스러운 일꾼, 제103회 총회 임원이 되도록 많은 지도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제103회 부총회장으로 추천 받은 회장 강의창 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천해 주신 서대전노회와 노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더 낮은 자세로 노회와 총회를 섬기겠다. 법과 원칙에 따라 장로회 위상을 높이고 명품 교단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부 개회예배에서 부노회장 홍승철 장로는 기도하기를 “제103회 총회 임원 추천이 서대전노회 미래를 위하여 발전적인 결의를 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설교는 노회장 오종영 목사가 전했다(삶의 중심을 확정하라, 민2:1-9). 오 목사는 설교에서 “임시회가 없다는 것은 평안하다는 뜻이고, 임시회가 있다고 하면 경사스러운 일로 모인다. 오늘 본문은 성막 중심으로 진을 균형 있게 배치했다. 하나님이 중심이다. 1)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극복하자. 하나님 중심으로 정치만 있는 총회가 집단 이기주의를 극복하자. 2) 서로 협력해서 살자. 서대전노회가 상생과 협력으로 총회에서 가장 우뚝 서고 반듯하기를 소망한다. 3) 질서와 조화의 삶을 추구하자. 이를 위해 하나님은 진 배치에 균형을 잡게 하셨다. 양보와 겸손이 조화를 이루는 노회가 되자. 우리는 서대전노회 안에서 서로 경쟁하고 있는가 아니면 배려하는가?”라고 물으며 설교를 마쳤다.
한편 이날 서대전노회여전도회연합회 회장 안순덕 권사(대전평안교회)가 나와 “지교회에서 가정교회와 셀 등의 목회 환경변화로 점차 여전도회가 사라지고 있다. 지교회에서 최소한 인원만이라도 어전도회연합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