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황바울 선교사, 중앙아프리카 조셉 삐꿈빠노 목사, 가나 홍수정 선교사, 필리핀 조원갑 선교사를 품다!!!
권태진 목사, 이태희 목사의 축복기도
김진홍 목사 “현실은 암담해도 낙관적인 시각과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우리 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설교
김호동 선교사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선교 현장과 한국교회를 살펴서 열방을 주께로 인도하고, 한국교회의 선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일을 위해 헌신하겠다” 다짐
사)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세계선교위원회 월드미션필드선교회(대표 김호동 선교사)가 개최한 “2025 세계선교의 밤”이 9월 25일 오후 6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Night of Africa, Night of Blessing, Night of Mission”이란 주제로 가진 선교의 밤에서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이루는데 지쳐서 떨어지지 않도록 힘과 열정을 구하고, 오직 보혈의 능력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간구했다.
월드미션필드선교회 대표 김호동 선교사는 “오늘 이 선교의 밤을 통해 긴급하게 지원을 요청하는 사역은 중앙아프리카 피그미족의 복음화, 가나의 어린이 교육 사역 그리고 필리핀 선교 사역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로 협력해주시길 간청을 드린다.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선교 현장과 한국교회를 살펴서 열방을 주께로 인도하고, 한국교회의 선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기독인총연합회 세계선교위원회 월드미션필드선교회는 4명의 선교사를 품고 선교의 밤을 가졌다.
일본 황바울 선교사이다.
황바울 선교사는 헌신된 선교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했다.
중앙아프리카 조셉 삐꿈빠노 목사이다.
조세 목사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피그미족 선교를 위하여 한국에서 훈련받고 파송 받은 현지 지도자이다. 하나님께서 조헌도 목사를 통하여 조셉 삐꿈빠노 목사를 양육했다. 현재 피그미족의 정글에 교회를 세우고 현지인들 영혼 구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우리가 이 현지 지도자 한 달 생활비(10만원)를 후원하여 마지막 원시인 피그미족 선교에 동참할 수 있다.
가나 홍수정 선교사이다.
홍수정 선교사는 성복교회(이요셉 목사) 파송 GMS 가나 선교사이다.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 남편을 선교지에 묻은 아픔을 이겨내고, 가나 어린이들을 가슴에 품고 어린이 교육 선교에 삶을 바치고 있다.
4명으로 시작한 학교가 650명 규모로 성장하게 된 것은 생명 바쳐 헌신한 홍수정 선교사의 사랑과 열정을 보신 하나님 축복의 증거이다.
필리핀 조원갑 선교사이다.
조원갑 선교사는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 받아서 지금까지 영성목회로 청소년들을 양육하고 있다. 특별히 어린 청소년들에게 기도 훈련을 시켜, 청소년들이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그중 한 학생은 자라서 조 선교사의 제자가 되어 협력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
조 선교사는 지금까지 파송과 후원 없이 오직 자비량으로 선교사역을 했다. 그러나 이제라도 파송교회(단체)와 함께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기도제목이다.
이에 참석자들은 마음을 다해 선교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원계좌 : 신한은행 140-015-204930 (사)한국기독인총연합회이다.
선교의 밤은 제1부 예배, 제2부 만찬 그리고 제3부 선교의 밤/아프리카의 밤으로 진행됐다. 이 선교의 밤을 후원한 기관은 “이롬 황성주 생식” “서초법원치과” “합동기독신문” “글로벌복음방송” 그리고 “Dr.SOD”이다.
제1부 예배는 김호동 선교사(월드미션필드선교회 대표) 인도로 최종호 장로(서초법원치과 대표원장)의 기도, 설교는 김진홍 목사가 맡았다(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60:1). 예배는 김진홍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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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진홍 목사의 설교 요약이다.
한국교회 3가지 자랑이 있다. 1) 한국교회 주류의 전통은 복음적인 전통이 있다. 2) 한국교회는 평신도를 육성해서 각계 각처에서 활약하고 있다. 3) 영혼 구원의 뜨거운 기류가 있다. 세계교회에서 찾아볼 수 없다. 한국교회의 해외선교, 영적 구원에 뜨거운 열정에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큰 복을 주셨다. 한국교회로 인해 대한민국은 잘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통일로 크게 사용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교회가 선교 열정이 식어버리면 안 된다. 이처럼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시작해서 서쪽으로 서쪽으로 옮겨가는 ‘Back to 예루살렘’ 운동이 있다. 현실은 암담해도 낙관적인 시각과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우리 위에 머물러 있다. |
제2부 만찬은 최성관 기도(합동기독신문 대표)로 다함께 나눴다.
제3부 선교의 밤/아프리카의 밤은 김호동 선교사가 이끌었다. 당초 배우 서지석 씨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이 엄청난 축복의 밤을 위한 사회는 김호동 선교사가 맡는 게 적절하다면서 고사했다.
먼저 사)한국기독인총연합회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의 환영사 및 축복기도가 있었다. 이어 텐트메이커 미션 본부장 나창효 목사가 내빈을 소개했다.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만교회회복운동 본부장 황쌤 목사의 콘트라팍타 “마라나타”를 찬양했다. 이어 군포제일교회 마리아중창단이 국악과 현대악기에 맞춰 “지금까지 내가 산 것은” “광야와 같은 세상에”를 노래했다.
CTS홍보대사 황경애 선교사의 기도에 이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태희 목사의 축복기도로 선교의 밤을 마무리했다.
한편 월드미션필드 선교회(WMF: World Mission Fields)는 (사)한국기독인총연합회 세계선교위원회 소속의 선교회이다.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의 지도 아래 활동하고 있다.
실무자로서 불가리아에서 30년 이상 현장 사역과 GMS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호동 선교사를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전략에 뛰어난 사역자들이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다.
어려운 선교 현장과 한국교회의 형편을 살피며 한국교회의 선교역량을 끌어올려 땅 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새벽기도 사역으로 현장 선교사님들의 영적 역량을 강화하며 선교 현장과 교회의 선교전략을 개발하여 선교사역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돕고 있다. 이를 위하여 정기적인 선교 포럼과 선교 컨설팅을 진행한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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