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부흥사협의회4월 22일 오전 10시 캄보디아 씨엡립에서 복음화대성회에 이어 오후 1시 씨엡립 KOLAX에서 Asia Gospel Mission주관으로 “캄보디아 씨엡립 현지인교회 찬양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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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부흥사협의회4월 22일 오전 10시 캄보디아 씨엡립에서 복음화대성회에 이어 오후 1시 씨엡립 KOLAX에서 Asia Gospel Mission주관으로 “캄보디아 씨엡립 현지인교회 찬양대회” 가져

기사입력 2025.05.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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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유병기 목사 그동안 예수를 믿지 않고,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선교 탐방에 참여하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은 모두 천국에 가야 합니다

 

사무총장 박철수 목사 외국에 교회를 몇 개 지었다는 게 의미가 없습니다.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바로 설 수 있을 때까지 한국교회가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24개 찬양팀이 참여

 

영광의 1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를 찬양한 망고숲교회’(임창무 선교사)이 차지

 

2등은 충분히 1등 실력을 갖춘 “I Speak Jesus”를 찬양한 오마을교회’(안선태 선교사)에게 돌아갔다

 

3등은 “Way Make”를 찬양한 뜨리페앙트널교회’(안선태 선교사)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인기상은 거룩한 성에 들어갈 우리들을 노래한 고성갈릴교회’(원해연 선교사)’에게

 

특별상은 한장총 부흥사협의회에서 마련했다. 대표회장 전승환 목사가 돈라이교회’(김수경 선교사)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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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팀들과 AGM 선교회가 모두 나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전승환 목사 상임회장 박철수 목사 수석회장 유병기 목사, 증경대표회장 강용구 목사)422일 오전 10시 캄보디아 씨엡립에서 복음화대성회를 가졌다.

 

이어 오후 1시 씨엡립 KOLAX에서 Asia Gospel Mission(이사장 유병기 목사 법인대표 박철수 목사) 주관으로 캄보디아 씨엡립 현지인교회 찬양대회를 거행했다. 씨엡립 찬양대회가 좋은 소문이 나자, 프놈펜에서도 찬양대회를 열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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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유병기 목사(가운데)가 찬양대회를 이끌면서 선교사들과 함께 선물도 나눠주고 있다

 

이사장 유병기 목사는 “AGM 이사장을 맡은 지 10년째다. 가족과 같은 AGM 선교에 믿지 않는 분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선교 후에는 예수를 영접하고 교회에 출석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귀한 부부가 참여해서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헌신하는 분들은 반드시 천국에 가야 합니다. 그동안 찬양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팀에게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도시락을 주문해서 제공했습니다. 더해서 킬링필드와 같은 선교지 현장 방문도 실시합니다. 캄보디아대부분이 다신교 사상을 지녔습니다. 때문에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신앙하도록 교육하고 훈련하는 일에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릴 적부터 찬양대회 연습을 통해서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신앙하도록 훈련이 가능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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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박철수 목사가 노트북을 들고 당첨된 현지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무총장 박철수 목사는 외국에 교회를 몇 개 지었다는 게 의미가 없습니다.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바로 설 수 있을 때까지 한국교회가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AGM은 이런 시스템으로 선교회를 운영하고 즉시 현지 사역자를 세우고 돌봐줍니다. 언젠가 교회가 자립하면 AGM이 손을 놓습니다. AGM은 어느 특정교회가 전부 다 운영하지 않습니다. AGM에 속한 교회들의 후원이 있었기에 해외 선교 사역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 단기선교팀이 방문하면, 그 교회 위주로 세워줍니다. 후원금액이 문제가 아닙니다. 함께 동역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체운영을 함께 해 주십시오라고 AGM의 선교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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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1등은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를 찬양한 망고숲교회’(임창무 선교사)

 

찬양대회는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데 2025년은 24개 팀,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팀들의 수준은 상중하로 다양했다. 그러나 이들 참가자들은 2년 전부터 찬양연습은 물론 성경공부, 기도훈련 등의 많은 신앙훈련을 받아야만 찬양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훈련받는다. 노래 실력이 되지 않아서 참가에 의미를 둔 몇몇 팀의 찬양대원들은 두 손을 모아 찬양하는 간절함이 드러나기도 했다.

 

한때는 46개 팀이 야외공연장에서 찬양대회를 개최했는데, 그 열기는 뜨거운 날씨를 이길 정도로 대단했다. 이는 AGM 다섯 명의 선교사와 현지 사역자들의 그만큼 사역 범위가 넓고, AGM 찬양대회에 대한 열기가 높다는 뜻이다. 이미 AGM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가입된 인증된 선교단체로서 그 사명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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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규 선교사가 심자기준을 설명하고 있다

 

찬양대회는 AGM 이사장 유병기 목사의 사회로 심사위원장 황선규 선교사가 심사기준을 설명했다. 그리고 축사는 AGM 이사 강용구 목사, AGM 이사 박화숙 권사, 현지 꼬라사역자 이번 찬양대회로부터 캄보디아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구원과 큰 복을 받기를 각각 축복했다.

 

심사위원은 캄보디아 황선규 선교사, 신원정교회 박문순 목사, 순지교회 김성환 집사, 부석교회 김봉경 시무집사 그리고 찬양사역자 이경미 사모이다. 심사기준은 총100점 만점으로 팀웍, 음정과 박자 그리고 감동 여부이다.

 

심사결과, 영광의 1등은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를 찬양한 망고숲교회’(임창무 선교사)에게 돌아갔다.

 

2등은 충분히 1등 실력을 갖춘 “I Speak Jesus”를 찬양한 오마을교회’(안선태 선교사)에게 돌아갔다. 이 팀은 이미 1등을 획득한 경험이 있어서 규정상 2등이 주어졌다.

 

3등은 “Way Make”를 찬양한 뜨리페앙트널교회’(안선태 선교사)가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1, 2, 3등에게는 상패와 함께 선물 그리고 상금이 주어졌다. 그리고 인기상은 거룩한 성에 들어갈 우리들을 노래한 고성갈릴교회’(원해연 선교사)’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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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은 한장총 부흥사협의회에서 마련했다. 대표회장 전승환 목사가 돈라이교회’(김수경 선교사)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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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일을 맞이한 김계숙 선교사의 생일축하 케익을 전달하고 다 같이 생일축하를 부르며 함께 뻐했다. 그리고 한장총 부흥사협의회 대표회장 전승환 목사는 현지 사역자 여섯 명을 선발해서 선교비를 일일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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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GM 이사장 유병기 목사는, 24개 팀 교회 사역자 전원에게 고급시계를 선물했다. 사회자가 시계는 ‘Made in Koera’이다라고 말하자, 사역자들과 참석자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큰 박수로 기뻐했다.

 

행운권 나눔 시간도 있었다.

행운권은 이번 AGM 선교여행 참여자들이 선물을 나눴다. 선물은 자전거, 노트북, 고급가방, 우산, 고급시계, 화장품 등이다. 그리고 현지 사역자들에게는 별도로 추첨을 통해 교회 용품을 한 아름씩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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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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