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직자협의회 제6회 하기수련회
"경북교회여! 함께 뜁시다" 경북교직자협의회(대표회장 설정수 목사) 제6회 하기수련회(준비위원장 이종형 목사)가 경북지역 10개 노회 목사장로 부부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8월 29일(화) 오후 2시 대구 팔공산맥섬석유스호스텔에서 열렸다.
"경북을 새롭게 하소서"란 주제로 열린 수련회 강사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미래시대 목회특강, 눅14:28-33), 부총회장 김성태 장로(선교는 하나님의 명령, 행1:8), 평산교회 강진상 목사(주님께 합당한 제자, 마10:37-39), 하양교회 김형국 목사(이 복음을 위하여, 엡3:7)이다. 특히 부총회장 김성태 장로의 눈물의 선교간증은 300여 명의 참석자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셨다. 김성태 장로는 간증하기를 “심지 않고 거두려고 해서는 안 된다. 경북지역과 가정과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위해 뿌리라. 움켜쥐고 있으면 절대로 다른 것을 질 수 없다”면서 “일생을 마친 뒤에 남는 것은 당신이 모은 것이 아니라 당신이 뿌린 것입니다”라고 간증을 마쳤다.
한편 경북지역노회 제15회 체육대회가 9월 14일(목) 오전 9시 30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북지역 10개 노회 총대는 목사장로 각각 40명 총80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