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10월 24일 오후 2시, 8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극장에서
영화 〈투 헤븐〉은 기독교 장례문화에 남아 있는 非신앙적 요소들을 짚어내고, ‘죽음은 부활의 관문’이라는 성경적 소망을 회복하도록 이끄는 다큐드라마다.
주인공 김헌수 목사, 장례를 ‘천국환송예식’으로 한국교회에 메시지 던져
한국교회 장례문화를 복음 위에 바로 세우려는 영화 〈투 헤븐〉(감독 김상철, 제작 파이오니아21)이 오는 10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러닝타임은 86분이다.
시사회는 10월 24일 오후 2시, 8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극장에서 개최한다. 시사회 문의는 031-205-0691로 연락하면 된다.
영화 〈투 헤븐〉은 기독교 장례문화에 남아 있는 非신앙적 요소들을 짚어내고, ‘죽음은 부활의 관문’이라는 성경적 소망을 회복하도록 이끄는 다큐드라마다.
영화 〈투 헤븐〉에서 한국교회에 ‘천국환송예식’으로 새롭게 도전을 던진 김헌수 목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김헌수 목사는 단순한 장례가 아닌 ‘천국환송예식’ “죽음은 끝이 아니라 부활의 시작”이라는 고백을 목회와 삶의 전 여정에서 드러내며, 장례를 부활 복음을 증언하는 자리가 되도록 헌신을 영화에 담았다.
● 영화는 네 개의 현장을 통해 집중 조명했다.
▲ 몽골에서는 땅의 절대 권력, 정복자. 지워진 ‘칭기스 칸’의 무덤을 통해 인간 권세의 허무함을 성찰한다.
▲ 일본에서는 불교와 신토에서 비롯된 장례 풍습이 일제 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장례 문화에 남아 있는 非성경적인 현실을 조명한다.
▲ 요르단 느보산에서는 하늘의 권세를 입은 자, 감춰진 모세의 무덤을 통해 인간의 업적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과 부활의 예표를 드러낸다.
▲ 그리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에서는 김헌수 목사가 연 ‘천국환송예식’으로 장례를 부활의 소망으로 개혁하는 증인의 삶을 조명한다.
연출을 맡은 김상철 감독은 목회자이자 기독교 영화감독이다.
그는 〈제자 옥한흠〉, 〈순교〉, 〈부활〉, 〈가나안 김용기〉 등 한국 교회 안팎에서 중요한 신앙의 주제를 다룬 작품을 제작해왔다.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장례는 단순히 유족을 위로하는 자리가 아니라, 부활의 소망을 선포하는 자리”이다. 영화 〈투 헤븐〉이 교회 안에서 장례 문화를 복음적으로 바로잡는 도구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영화 〈투 헤븐〉은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며, 전체관람가로 상영된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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