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차별금지법,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
제주선교기념관 건립에 적극 협조한다!
호남협의회 제50회 회장 정태영 목사(오른쪽)와 제49회 회장 하재삼 목사의 모습이다. 출처 : 주간기독신문(https://www.kidok.com)
제50회 호남협의회(회장 정태영 목사 · 서기 이형만 목사) 제1차 임원회가 6월 29일 전북 아멘교회(유웅상 목사)에서 모여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앞에 종교차별금지법 등을 반대하고 나섰다. 그리고 예장합동 총회가 시행하는 제주선교100주년기념관 건립에 노회는 물론 지교회가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호남협의회는 호남지역 40개 노회의 협의체이다.
다음은 성명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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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우리의 결의 : 호남협의회 임원회(각 노회 대표 1인 이상 40명)는 다음과 같이 결의하고 성명한다. 하나. 우리는 종교차별금지법,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 하나.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은 동성혼 합법화, 이단 사이비 합법화를 위한 악법이다. 하나, 정당하고 자유로운 비판과 기업 활동,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처벌하는 역차별의 과잉입법이다. 하나, 보호받아야 할 장애인, 여성 등을 위한 개별법은 존재하므로 과잉입법을 반대하며 이에 서명한다. 하나, 종교차별과 동성애 차별금지에 대한 총회 사회 대응위원회 전국교회 300만人 서명에 참여하여 지교회가 이 일에 적극 서명키로 결의하다. 하나, 총회가 시행하는 제주 선교 기념관 건립에 적극 협조하며 이 일에 지교회가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하다. 호남협의회 임원회 일동 회장 정태영 목사 서기 이형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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