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주일을 앞두고 이태원에서 150여 명의 청년들이 세상을 떠났다. 이에 대해 다양한 시선이 있다. 그 중 하나가 ‘할로원’에 대한 비난적 시선이다. 당연히 비난 받아야할 축제이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시선은 ‘할로원’아닌 ‘생명’이어야 한다. 그런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의 생명존중에 대한 성명이 나왔다.

제목 : 이태원 사고에 따른 한국교회총연합 긴급 성명
한국교회총연합은 10월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부상당한 이들도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국가애도기간에 유가족의 슬픔에 동참하기 위하여, 본회가 주최하고 CTS기독교텔레비전이 주관하여 11월 5일(토)에 광화문과 시청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코리아퍼레이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슬픔을 당한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이번 사고의 원만한 수습과 안전사고의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2022년 10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이런 시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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