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 “헌법을 지킨는 것은 성경을 지키는 것이다!”
헌법수호대회 구호제창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여성강도사, 여성목사를 단호히 반대한다!”
“노회의 자율권을 무시한 총회여성사역자위원회 권역별 설명회를 즉각 중단하라!”
“전국노회는 여성강도사 헌법개정 수의를 단호히 부결하라!”
고석찬 목사 “당신은 축복의 통로입니다” 설교
임역원세미나, 베트남에서 126명 등록
하기부부수련회, 2,500-3,000명 등록 목표. 홍천 소노캄비발디파크에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제55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해중 장로) 전국임원회 및 중부지역임역원 간담회, 헌법수호대회가 2월 12일 오후 4시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있었다.
수호대회는 제1부 예배, 제2부 간담회, 제3부 헌법수호대회, 제4부 친교시간으로 진행했다.
제1부 예배는 부회장 홍승철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심재기 장로의 기도, 부회장 김영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고석찬 목사가 맡았다(축복의 통로로 부름 받았습니다. 창12:2). 예배는 부회장 이왕식 장로의 환영사, 부회장 양희택 장로의 광고, 고석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고삭찬 목사는 설교에서 “장로 한 사람이 세워지기 전까지 가족의 헌신과 눈물이 있었다. 목사는 장로를 잘 만나고, 장로는 목사를 잘 만나야 한다. 당신은 축복의 통로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두 가지를 약속하셨다. 너에게 복을 주겠다.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라. 그리하면 이제부터 네가 복이 될 것이다. 1) 아브라함은 순종했다. 2) 기도했다. 3) 하나님을 믿었다. 총회, 노회, 교회는 목사와 장로가 한 마음으로 달려가야 한다.”라고 증거했다.
제2부 간담회는 회장 이해중 장로의 사회로 진행했다. 간담회는 총무 권택성 장로의 광고 후, 부회장 노운종 장로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안건은,
1) 임역원세미나, 베트남에서 126명 등록
2) 하기부부수련회, 2,500-3,000명 등록 목표. 홍천 소노캄비발디파크에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열린다.
제3부 헌법수호대회는 서기 이광재 장로가 이끌고, 수석부회장 정종식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회의록서기 정삼영 장로의 성경봉독, 특강은 대구 푸른초장교회 임종구 목사가 맡았다(여성강도사 헌법개정은 성경과 헌법을 무너뜨리는 악법이다, 딤전3:1-2). 수호대회는 임종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임종구 목사는 “여성강도사 헌법수정은 성경과 헌법을 위반한 악법이다!”란 제목의 강의에서 “여성강도사헌법개정은 우리 총회 역사의 오점이 될 수 있다! 한 번의 총회의 결정이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우리는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절차적 문제가 있기에 총회 결의의 정당성은 없다. 여성강도사 찬성이라는 노회와 이름은 역사에 오욕으로 남는다. 총회임원회, 제110회 총회 회의록 변조했다. 여성사역자위원회 설명회 즉각 중단하라!”고 전했다.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는 격려사에서 “헌법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헌법을 수호해야 합니까? 절차는 왜 중요합니까? 헌법개정의 명분이 무엇입니까? 성경은 직분에 대해 분명한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신사참배의 교훈을 잊지 맙시다.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 결고 지키겠다고 고백한 용사들입니다. 목사인 저보다도 더 성경대로 이 문제를 붙들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며, 한 사람의 목사로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라고 격려했다.
구호를 제창했다.
1.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성경과 헌법에 위배되는 여성강도사, 여성목사를 단호히 반대한다!
2. 노회의 자율권을 무시한 불법적인 총회여성사역자위원회 권역별 설명회를 즉각 중단하라!
3. 전국노회는 헌법개정 절차를 위반한 여성강도사 헌법 개정 수의를 단호히 부결하라!
한편 아래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헌법수호대책위원회 771명 조직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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