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좋은 육포와 품격 있는 대구탕 대접
박노섭 목사, 단순하고, 담백하고, 단출하고, 직관적인 설교로 큰 은혜를 끼쳐....“교회에서, 담임목사에게서 은혜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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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조성탄 장로)는 2026년 신년하례회를 1월 7일 오전 11시 서울 승동교회(최영태 목사)에서 열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신년하례회는 2025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진행됐고, 참석한 회원들은 모두 밝은 얼굴로 서로 축복하며 새해에는 남전도회의 본질에 충실하고자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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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조성탄 장로는, 참석한 회원들에게 품질 좋은 ‘육포’를 선사하고 또 품격 있는 ‘대구탕’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맛있는 떡을 커팅하며 2026년을 큰 걸음으로 나아갔다.
신년하례회 설교는 충남 아산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가 맡았다(주의 은혜로 임하소서! 시8:1-5). 특히 박노섭 목사의 설교가 단순, 담백, 단출, 직관적이어서 서울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역남전도회와 장로회의 부름이 쇄도하고 있다.
박노섭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교회에서 은혜 받게 하옵소서. 아멘. 그러면요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요. 이 남전도연합회 일도 잘 할 수 있고요. 총회 일도 잘 할 수 있고 여러분의 사업도 모든 것에 은혜가 있게 돼 있어요. 아멘. 그러므로 내 속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냐, 충만하지 않으냐. 이게 우선이에요. 이 우선의 축복을 어디서 받아야 되냐 하면 교회에서 받아야 합니다.”라고 증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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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예배는 회장 조성탄 장로가 인도했고, 제2부 신년하례회는 총무 하정민 장로가 사회했다. 특히 회장 조성탄 장로가 소속된 서울노회장로합창단의 수준 높은 찬양이 새해를 더욱 더 밝혔다.
▲ 표어제창 부총무 박상인 장로
▲ 기도 부회장 임운석 장로
▲ 성경봉독 부총무 신은철 장로
▲ 헌금기도 전도국차장 유희원 장로
▲ 광고 총무 하정민 장로
▲ 신년덕담 고문 최공렬 장로, 증경회장 문찬수 장로
▲ 신년축사 남증회 회장 최수용 장로, 전국남전도회회장 조형국 장로, 서울서북지역장로회 이희근 장로 그리고 전국남전도회 명예회장 배원식 장로
▲ 폐회기도 및 식사기도 지도위원 정상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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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KakaoTalk_20260108_105033820_01.jpg](http://ikidok.com/data/tmp/2601/20260108111700_uofurrqv.jpg)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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