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이희근 장로 “오직 말씀으로 승리하는 장로회가 되라!” 설교
수석부회장 박정수 장로 “기쁨의 눈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북한선교, 해외선교, 농어촌선교, 軍선교, 교도소선교, 다음세대 사역에 집중
제56회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이희근 장로, 이하 서울지구장로회)는 고문·임원·중앙위원·자문위원 연석회의를 열고 수석부회장 박정수 장로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서울지구장로회는 회칙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이해중 장로) 주관으로 실시했다. 서울지구장로회는 11월 정기총회에서 회장을 선출하고 12월 수석부회장을 선출한다. 이에 박정수 장로가 수석부회장 단독 후보가 되면서, 경선 없이 당선됐다. 이번에 침묵으로 양보했던 한병지 장로(서대문교회/서울노회)는 제57회 수석부회장에 도전할 예정이다.
수석부회장 박정수 장로는 “눈물이 나오네요. 기쁨의 눈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증경회장님들과 임원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회장 이희근 장로님께 적극 돕고 협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배우고 기도하면서 회원과 임원들 한 분 한 분의 의견과 건의를 받아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섬기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사진은 서울지구장로회와 전국장로회가 눈여겨 본 차세대 지도자들이다. 좌로부터 김윤호 장로(공항벧엘/남서울), 이종석 장로(진관/서울), 이강진 장로(예수사랑/평양)가 있어서 서울지구장로회는 든든하게 세대를 이어갈 수 있다.
그리고 서울지구장로회는 묵묵하게 지켜온 부회장 임운석 장로(동대문제일/소래)를 만났다.
제2부 회의에서 사업과 예산을 담은 운영안을 확정했다.
1) 신년하례회는 1월 1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연다.
2) 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윤기식 장로) 주관으로 1월 21일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실시한다.
3) 임원세미나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가진다.
서울지구장로회 1년 예산은 3억 5천만 원이다. 이는 전국장로회연합회의 1/3 규모이다. 예산은 운영목적에 따라, 1) 회원 상호 친목도모. 2) 교회, 교단 발전 및 공의 사회 구현. 3) 통일대비 북한선교 준비. 4) 다문화시대 대비, 기독교 정체성 확립을 위해 사용된다. 구체적으로는 북한선교, 해외선교, 농어촌선교, 軍선교, 교도소선교, 다음세대, 회관건립 준비금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20년 넘게 근무해 온 사무국장의 퇴직금도 착실하게 적립하고 있다.
실무임원은,
명예회장 이해중 장로(대남/서울강남), 회장 이희근 장로(서울중심/서울한동), 총무 차진기 장로(늘사랑/경평), 서기 박광재 장로(명문/서울강남), 회의록서기 김덕현 장로(상암/서울), 회계 김용직 장로(산성의빛/성남)이다.
특별위원회도 조직을 완료했다.
● 해외선교위원장 송기덕 장로(충신/서울)
● 북한선교위원장 김연춘 장로(흰돌/남서울)
● 사회복지 및 다문화위원장 강헌식 장로(공항성산/서울강남)
● 대외협력위원장 김대영 장로(능평/서울동)
● 군선교위원장 전홍재 장로(공항성산/서울강남)
● 교도소선교위원장 김영복 장로(길동/서울동부)
● 특수선교위원장 안병수 장로(홍릉/평양)
그리고 이번에 신설된,
● 다음세대위원장 양일환 장로(동산/동평양)가 임명됐다.
준비위원장을 발표했다. 준비위원장은 수석부회장에 한걸음 다가선 지도자들의 몫이다.
● 임원세미나 준비위원장 김윤호 장로.
● 체육대회 준비위원장 하정민 장로.
● 회원수련회 준비위원장 조성탄 장로.
한편 제1부 예배는 회장 이희근 장로의 인도로 명예회장 이해중 장로의 기도, 서기 박광재 장로의 성경봉독, 설교는 회장 이희근 장로가 맡았다(오직 말씀으로 승리하는 장로회가 되라! 수24:15). 예배는 주기도로 마쳤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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