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캄보디아몽골선교후원회』 첫 번째로 몽골 선교에 나서, 회장 문광선 장로 “캄몽선교회 16명의 회원들은 더 많은 회원들과 힘을 합쳐서 더 힘 있게 해외선교의 큰길을 터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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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몽골선교후원회』 첫 번째로 몽골 선교에 나서, 회장 문광선 장로 “캄몽선교회 16명의 회원들은 더 많은 회원들과 힘을 합쳐서 더 힘 있게 해외선교의 큰길을 터나갈 것입니다”

기사입력 2025.06.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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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트로 어르형교회 건축에 힘을 보태

 

GMS 김영진 선교사 한국교회, 예장합동 그리고 GMS의 많은 후원과 기도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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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몽골선교후원회(회장 문광선 장로, 캄몽선교회)가 구성된 지 처음으로 623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선교에 나섰다.

 

이번 몽골선교에 나선 이는 회장 문광선 장로를 위시해서 이광복 장로, 정병영 장로와 이현주 권사, 장시정 장로, 박해원 장로, 은희봉 장로, 윤상학 장로 그리고 우인식 목사와 신세철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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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몽선교회는 몽골 김영진 선교사의 안내를 받아 칭기즈 칸의 흔적을 찾았고, 그 속에서 몽골 문화와 몽골 민족의 삶도 돌아보면서 몽골 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2025년 몽골은 유목민 시대에서 산업화 시대로 접어들었음이 확연해 보였다. 현대문명에 들어선 몽골 유목민은 소와 말이 아닌 자동차를 이용하고 있었다. 또 몽골 전통가옥 게르는 더 이상 주거용이 아닌 관광용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일부 몽골 유목민들은 여전히 소와 양 그리고 말을 키우며 전통을 유지하고 게르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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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김영진 선교사는 공군 부사관으로 7년을 복무하면서 선교에 필요한 많은 기술을 습득했다. 김영진 선교사는 연세대 철학과(박사),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18년 전 총회세계선교회(GMS) 선교사로 서울강남노회 강남교회(당시 송태근 목사, 현재 고문산 목사)에서 파송을 받았다. 현재도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와의 남다른 선교 비전을 나누고 있다.

 

김영진 선교사는 울란바토르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 목사)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로 어르형교회(85) 건축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어르헝교회 건축율은 50%정도이다. 이 어르형교회 건축에 캄몽선교회 회원 10명이 직접 선교헌금을 들고 몽골을 방문해 교회건축에 힘을 보탰다.

 

어르형교회가 완공되면 몽골 선교를 위한 다목적 선교센터로 운영한다. 몽골 선교지를 방문하는 한국교회 선교팀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선교전초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김영진 선교사는, 몽골 선교를 위해 한국교회와 예장합동 그리고 GMS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후원을 요청했다.

 

한편 회장 문광선 장로의 캄몽선교후원회가 걸어온 길과 나가야할 선교비전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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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10여 년 전부터 계획하고 기도하던 몽골선교가 마침내 현실로 이루었습니다.

 

몽골 김영진 선교사는 하남주사랑교회 청년부 지도 목사로 섬기다가 서울 노량진 강남교회(송태근 목사)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몽골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우인식 목사(당시 장로)는 다문화사역에 헌신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우 목사는 국내에 체류 중인 약400여 명의 몽골인들을 보살피고 도우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국내에서 3-4년 이상 노동자로 체류하다가 몽골로 귀국하면, 몽골에서 선교하던 김영진 선교사에게 연결해 유기적이고 효과적인 선교활동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으로 기도했습니다.

 

몽골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인들도 섬기고자서울동노회 장로를 중심으로 캄몽선교회를 조직하고 전국으로 확대한 결과, 16명의 회원들이 모여, 이제는 캄몽선교후원회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캄몽선교회 16명의 회원들은 더 많은 회원들과 힘을 합쳐서 더 힘 있게 해외선교의 큰길을 터나갈 것입니다.

 

 

캄보디아몽골선교후원회 조직

회장 문광선 장로

총무 윤희봉 장로

서기 김종준 장로

회계 박찬성 장로

고문 김덕용 장로, 이광복 장로, 박해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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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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