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신흥교회 설립 1주년 100명을 돌파
7월 6일 주일 설립 2주년, 예배 출석 200명을 향해 달려가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김종혁 목사)에는 담임목사가 은퇴한 후에도 목회를 계속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목회 지평을 연, 서울신흥교회가 있다. 서울신흥교회는 계속 목회, 평생 헌신이라는 새로운 개척모델, 목회모델, 헌신모델을 한국교회에 제시했다.
서울신흥교회 주일예배 모습
서울신흥교회(김선남 목사)는, 설립 38주년을 맞아 2023년 7월 8일 경기도 양주신흥교회를 개척했다. 서울신흥교회 당회는 수십억 원을 들여 4층 건물의 양주신흥교회 예배당을 건축했다. 그리고 서울신흥교회에서 38년을 시무하고 은퇴한 김철중 목사를 파송했다. 계속 목회이다. 그리고 40년 전, 서울신흥교회 개척에 헌신했던 2명의 장로도 원로장로로 은퇴와 동시에 양주신흥교회 개척에 동참했다. 평생 헌신이다.
4층으로 건축한 양주신흥교회 모습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교회, 양주신흥교회’(김철중 목사, http://www.yjsh.co.kr)는 오는 7월 6일, 설립 2주년 기념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양주신흥교회는 지난 2024년 7월 7일, 설립 1주년 기념예배에 100여 명이 예배에 참석했다. 2025년 5월 18일 주일예배에 148 명이 예배에 참석했다. 2025년 5월까지만 해도 벌써 32명이 등록했다. 그리고 오는 2025년 7월 6일, 설립 2주년 기념예배에는 200여 명이 출석하기를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고 있다.
제2여전도회 헌신예배에서 회원들이 찬양하고 있다
2025년에 들어서면서 샬롬찬양대가 구성됐다. 비록 10명의 찬양대에지만 그 찬양소리는 날로 날로 더 깨끗하고 청하해지고 있다. 찬양대원들은 지휘자 이찬수 음악목사의 지휘에 맞춰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애를 쓰고 있다.
5월 25일 11시 주일예배에서 김성익 장로는 이렇게 기도했다.
“감사하면 버릴 것이 없다 하시니, 모든 것을 감사로 받게 하소서. 내 몸이 성전임을 깨닫고 성찬에 참여하게 하소서. 어려운 대한민국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있사오니 살 길을 열어주소서. 위정자들이 각자의 욕심을 따른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시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소망과 희망의 땅이 되게 하소서”
제2부 주일예배는 세례식과 성례식을 함께 거행했다. 세례자 총7명, 유아세례 1명, 총8명이 세례를 받고 성찬식에 참여했다. 설립 2주년 만에 큰 역사가 아닐 수 없다.
김철중 목사는 “새롭게 된 사람들, 롬6:3-4, 고후5:17”을 설교했다.
“예수께서 이 성찬을 원하고 기다렸다. 예수의 몸과 피를 나눠주기를 원하고 또 원하셨다. 예수께서 이 땅에서 자신의 몸과 피를 주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그리고 예수께서 다시 올 때까지 이 성찬식을 지켜야한다. 성찬은 죄 씻음과 예수와의 연합의 의미이다. 성찬은 전 세계 교회가 예수 안에서 하나임을 고백하는 행위이기도 하다. 그 고백이 사도신경이다”라고 전했다.
참된 개혁교회의 성찬과 세례
이어서 “자신을 세례교인이라고 소개하는 분들이 있다. 세례는 공적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공포이다. 이는 결혼과 같이 공적인 새 출발이다. 개혁교회 성례는 성찬과 세례, 두 가지뿐이다. 세례는 죄 씻음과 새롭게 됨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연합이다. 가톨릭은 구원의 조건을 세례에 두었다. 개혁교회는 성찬식을 기념설로 지킨다. 그리고 예수를 믿음으로 고백하는 사람에게 세례를 준다. 침례교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에게만 침례하는 침례만을 인정한다”면서 참된 개혁교회를 제시했다.
한편 양주신흥교회는예장합동 교단에 소속된 성경중심의 건전한 교회이다. 1985년 3월 서울 강동구에 설립된 서울신흥교회가 설립38주년을 맞아 2023년 7월 8일, 경기도 양주시에 양주신흥교회를 분립 개척했다. 양주신흥교회는 경기도 양주지역 복음화와 지역사회 봉사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세워진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교회이다.
김철중 목사는,
1985년 서울신흥교회를 개척하고 38년을 시무하고 원로로 추대를 받았다. 서울신흥교회가 설립 38주년을 맞아 2023년 설립한 지교회 양주신흥교회에서 계속 목회를 이어가고 있다.
예장합동총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1대 대표회장
전국장로회연합회 장로신문 논설위원
함동노회 증경노회장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
총회세계교회교류협의회 전문위원
미래창선교회 대표회장
서울 강동구교회협의회 교경회장
서울 강동구민주평통 자문위원
서울 강동경찰서 ‘경미사건’ 심사위원
하늘계단수목장 대표이사
서울신흥교회 원로목사
양주신흥교회 담임목사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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