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교회 김현중 목사(개회예배 설교), 정동교회 김용우 목사(한영사),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특강)
50여 명의 회원 부부 참석하는 성황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자!” 재경충청장로회(회장 박인규 장로) 회원부부수련회(준비위원장 이창 장로)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고향 충남 부여 일대를 방문하고 옛 선조들의 지혜와 백제시대 변천사와 현 시대의 발전된 모습을 돌아봤다.
특별히 새로 조직된 재경충청장로회는 이번 부부수련회에서 50여 명의 회원 부부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재경충청장로회는 알차고 계획성 있는 일정으로 맛있는 향토 음식을 나누었다. 그리고 백마강에서만 느낄 수 있는 수륙양용버스 투어는 짜릿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는 회장 박인규 장로를 비롯한 수석부회장 조태구 장로, 총무 장승수 장로, 서기 최순석 장로, 회의록서기 조성탄 장로, 회계 박진우 장로 임원들의 일사분란한 움직임으로 다양한 순서와 행사를 준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재경충청장로회의 고향 방문에 충남 공주 성실교회 김현중 목사가 “두 마음”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그리고 충남 부여군 규암면 정동교회 김용우 목사의 환영사를 했다.
특강은 충남 아산 삼광교회 박노섭 목사가 “성전의 역사”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내 몸이 성령이 거하시는 진정한 성전”임을 증거했다.
한편 수석부회장 조태구 장로는 더 크고 좋은 꿈을 갖고 재경충청장로회 발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음에 회원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특별히 재경충청장로회는 매월 일정 금액의 선교비를 고향교회에 보내기로 한 바, 첫 사업으로 정동교회에 선교비를 전달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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