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중앙 및 권역위원 위촉 및 발대식 ⓵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중앙 및 권역위원 위촉 및 발대식 ⓵

기사입력 2022.11.21 19:4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권순웅 목사 북한 핵무기보다 더 큰 위기는 저출산 위기이다! 위기의 시대에 위기라고 외치는 선지가가 돼야!”

 

10만 셀과 1,000개 교회를 세우고자 달려간다

 

합동KakaoTalk_20221121_194002986.jpg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 이성화 목사)는 중앙 및 권역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1121일 오후 2시 총회회관에서 열고, 전국조직을 완료하고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로서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는 10만 셀과 1,000개 교회를 세우고자 힘차게 출발했다.

 

중앙조직은 본부장 이성화 목사를 중심으로 서기 강진상 목사, 회계 이해중 장로, 총무 김효겸 목사, 부서기 피승민 목사, 부회계 황진수 장로, 부총무 정명호 목사로 꾸며졌다.

 

이어 서울권역(위원장 진용훈 목사), 서북권역(위원장 정병갑 목사), 중부권역(위원장 정영교 목사), 대구권역(위원장 장창수 목사), 경북권역(위원장 강전우 목사), 부울경권역(위원장 허은 목사), 광주전남권역(위원장 정창수 목사), 전북권역(위원장 서정수 목사), 제주권역(위원장 김경태 목사) 그리고 스포츠연구소(위원장 이승도 목사)와 목회연구소(위원장 배만석 목사)로 전국조직을 꾸렸다.

합동KakaoTalk_20221121_192509483_08.jpg

1부 예배는 본부장 이성화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해중 장로의 기도, 총무 김효겸 목사의 성경봉독, 설교는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맡았다(다음세대여! 샬롬 부흥하라, 딤전1:18-20).

합동KakaoTalk_20221121_192509483_07.jpg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설교에서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돌을 맞아 큰 위기를 당했다. 이 위기가 하나님 나라 사역에 대단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시대, 한국교회, 예장합동의 위기가 무엇인가? 다양한 위기가 있다. 문제는 아이!’ 즉 다음 세대가 사라지는 것보다 더 큰 위기가 없다. 총신신대원이 미달됐다. 학력 인구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북한 핵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저출산 문제이다. 때문에 이 시대 우리의 사명은 위기라고 외치는 것이다. 산하제한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결과이다. 교회는, 선지자는 이 위기를 외쳐야 한다. 국가의 동력은 인구이다. 교회는 더 다음세대를 세우고 부흥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선지자적 사명으로 한국교회와 전국교회를 깨워야 한다. 제사장적 사명으로 치유하고 회복해야 한다. 대한민국, 한국교회는 다음세대에 달렸다고 전했다.

합동KakaoTalk_20221121_192509483_06.jpg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는 이제는 플랫폼처치 시대를 열어야 한다. 이전 세대가 변하여 다음세대가 되고, 다음세대가 변하여 성령세대를 열고, 성령세대가 변하여 교회세대로 바꿔야 한다라고 격려했다.

합동KakaoTalk_20221121_192509483_04.jpg

샬롬부흥운동본부장 김진하 목사는 영토 없이 세계를 떠돌던 이스라엘이 멸망하지 않은 이유는 교육 때문이다. 107회 총회가 다음 세대 부흥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사명을 맡은 이들에게 큰 역사를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합동KakaoTalk_20221121_192509483_05.jpg

총회기후환경위기대응위원장 배만석 목사는 가장 불행한 사람은 마귀에게 붙들린 사람이고,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이다. 마귀에게 붙들린 사람은 죽이는 정치를 하고,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은 살리는 정치를 한다.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와 샬롬부흥운동본부, 두 기둥이 든든히 섰다고 축사했다.

 

<최성관 기자>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최성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05 강남종합상가(부속) 11402| 전화번호:(02)848-0108, 메일:merism@ikidok.com,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