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42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양호영 장로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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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양호영 장로가 취임했다

기사입력 2022.09.2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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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영 장로 "주제 샬롬-부흥에 맞춰 전도부흥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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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 양호영 장로)는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927일 오전 11시 서울 총회회관에서 열고 제41회 회장 임성철 장로가 물러가고 제42회 회장 양호영 장로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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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예배는 증경회장 염천권 장로의 인도로 증경회장 홍석환 장로의 기도, 서기 권택성 장로의 성경봉독 그리고 하늘소망교회 김성원 목사는 설교(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습니다. 40:6-8)를 맡았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사람과 기관을 믿지 않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는다라고 전했다. 예배는 총회사무총장 이은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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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회장단 회장 정회웅 장로는 격려사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명감을 갖고 일한다. 잠언19:20절에 권고를 듣고, 훈계를 받으면 지혜로운 자가 된다. 42회는 회원들을 권고와 훈계를 잘 들어 지혜로운 자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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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회장 양성수 장로는 축사에서 하늘소망교회에서 전국남전도회 회장이 배출한 것을 축하한다. 내가 제32회 회장을 할 때 당시 회계 양호영 장로에게 많은 재정적인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총무 박영수 장로는 총무를 세 번 맡은 것에 축하한다. 이제는 한 식구가 되어 좋은 전통을 이어가자라고 축하했다.

 

직전회장 임성철 장로는 이임사에서 실무임원들과 간사 그리고 증경회장 홍석환 장로, 신신우 장로, 신수희 장로 특히 제106회 총회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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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양호영 장로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을 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 107회 총회 주제 샬롬-부흥에 맞춰 전도부흥에 앞장서겠다. 특히 각 지역의 남전도회와 연합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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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전국임원회가 104일 대전 계룡스파탈에서 갖는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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