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07회 총회준비위원회 서울서북권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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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총회준비위원회 서울서북권역 간담회

기사입력 2022.08.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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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웅 목사 총회장은 어떠한 이권과 비리에 연류 되어서는 안 된다

고영기 목사 철저한 총회 준비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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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총회준비위원회(위원장 김진하 목사)는 서울서북권역 간담회를 817일 오전 1030분 경기도 사랑스러운교회(배만석 목사)에서 갖고 샬롬-부흥, 전도운동이란 제목으로 제107회 총회 방향을 제시했다. 107회 총회는 919() 오후 2시부터 22() 정오 12시까지 경기도 화성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열린다. 임시주차장은 경기도 오산시 문시로 32에 위치해 있다. 2km 남짓한 교회와 주차장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식당 및 숙소는 주다산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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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서기 진용훈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해중 장로의 기도, 설교는 준비위원장 김진하 목사가 맡았다(저주의 고리 끊기, 12:23). 예배는 자문위원장 배만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사랑스러운교회는 도시락과 선물을 참석자들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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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설교에서 성경에 나오는 다섯 명의 헤롯 왕은 다른 인물이다. 이들 가계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부터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매순간마다 저주의 고리가 연결되어 있다. 일제는 여우사냥이란 이름으로 명성황후를 살해하고 시신을 불태웠다. 일제 칼잡이를 인도한 이는 당시 훈련대 제2대대장 우범선이었다. 후에 보복이 두려워 일본으로 망명하고 일본 여자와 결혼했다. 그는 아들이 여섯 살 되는 때 조선의 자격에 의해 살해당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씨 없는 수박을 만들어낸 우장춘 박사였다. 유 박사는 농림부장관 자리도 거절하고 오직 종자연구에만 매진했다. 이렇게 유장춘은 아버지의 저주의 고리를 끊어냈다. 그동안 총회장만 되면 그 뒤끝이 깨끗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저주의 고리를 끊어야할 때다. 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께서 그 일을 완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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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총무 고영기 목사는 축사에서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샬롬부흥이 전도로 이어지고 나타난다. 철저한 총회 준비에 박수를 보낸다. 역사에 남는 제107회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재 서북지역은 3.800개 교회, 서울지역은 6.800개 교회이다. 이어 지역대표 이성화 목사가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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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설명회는 부위원장 정채혁 장로의 사회로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107회 총회의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권순웅 목사는 총회장은 어떠한 이권과 비리에 연류가 되어서는 안 된다. 107회 총회 방향은 제43, 4, 5항이다. 원리는 헌법과 규칙, 성경과 신학, 지혜 돌봄의 전략, 운동화이다. 진행은 제107회 총회 비전 설명 총회제안 그리고 기도운동이다. 특히 기관, 상비부, 특별위원회, 상설위원회 리더 워크숍을 가진다. 중점은 샬롬부흥전도대회 및 훈련을 23일 동안 가진다. 목표는 1000개 교회, 10만 전도셀을 만든다. 이를 위해 샬롬부흥전도를 10주 동안 실시한다(202325일부터 416). 끝으로 샬롬부흥전도 초청주일을 423일 가진다. 하나님이 부흥을 원하신다는 말씀을 가슴에 품고 전도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소원했다.

 

3부 간담회는 총회, 총회장에게 바란다는 주제로 준비위원장 김진하 목사가 이끌었다.

 

강북노회 권혁주 목사는 차별금지법반대를 위원회로 넘기지 말고, 총회 현장에서 결의해달라고 제안했다.

 

성남노회 현상민 목사는 총회 회의 속도를 내서 중요한 안건 처리를 먼저 처리해 달라. 특정인이 마이크를 독점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 예민하고 중요한 안건 처리에 거수보다는 기립으로 해 달라.

 

평양제일노회 조대천 목사는 제106회 총회 임원선거가 문제가 있었다. 어떤 방법으로 투표를 진행할 것인가? 이에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총회진행과 선거는 원스톱시스템으로 진행하고 개인표찰, 선물, 자료를 제공한다. 출입은 교회 뒷문으로만 가능하다. 전 총대가 1층 예배당에서 회의할 것이다.

 

삼산노회 정은주 목사는 그동안 총회임원회가 시작은 신뢰받지만, 후에는 불신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너무 억울한 일이 없도록 일을 처리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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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기도회는 기도위원장 김오용 목사의 인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제107회 총회아 총회장 권순웅 목사를 위해 그리고 서울서북지역 교회들이 부흥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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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참석한 제107회 총회 임원, 기관장 후보들은 박재신 목사, 김종철 목사, 김한욱 목사, 한복용 장로, 김화중 장로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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