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51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출범】“선한 장로가 되자!” 회장 김봉중 장로, 수석부회장 정채혁 장로, 총무 김경환 장로, 서기 홍승철 장로, 회의록서기 이해중 장로, 회계 조현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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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출범】“선한 장로가 되자!” 회장 김봉중 장로, 수석부회장 정채혁 장로, 총무 김경환 장로, 서기 홍승철 장로, 회의록서기 이해중 장로, 회계 조현우 장로

기사입력 2021.1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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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김봉중 장로 회장이기 이전에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장로가 되어, 주님이 기뻐하는 장로회로 섬기겠다

 

총무 김경환 장로 느헤미야와 같은 심령으로 한국교회를 바르게 세워나가겠다

 

경북지역 3인 부회장 보류! 대구지역의 이의제기로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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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장로가 되자!”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1 정기총회가 87개 노회, 586명이 참석한 가운데 1125일 오후 2시 창원왕성교회(양충만 목사)에서 개최되어 명예회장 박요한 장로(여수/여수제일), 회장 김봉중 장로(경상/새누리), 수석부회장 정채혁 장로(수도/왕십리), 총무 김경환 장로(대구/일광), 서기 홍승철 장로(서대전/대전평안), 회의록서기 이해중 장로(서울강남/대남), 회계 조현우 장로(울산/대광)를 선출하고 50년의 대장정을 마감하고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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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회장 김봉중 장로는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새누리교회 장로로 장립을 받은 후 37년 동안 기도해 주신 담임목사와 성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51회 전국장로회의 주제는 선한 장로가 되자이다. 회장이기 이전에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장로가 되어, 주님이 기뻐하는 장로회로 섬기겠다. 무엇보다도 기도로 주님께 지혜를 구하겠다.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 국내다문화가정 선교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수석부회장 정채혁 장로는 잘 섬기겠다며 몸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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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김경환 장로는 증경회장들과 선배 장로들의 섬김을 본받고, 회장 김봉중 장로를 중심으로 110명의 임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기쁨으로 섬기는 51회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히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때에 느헤미야와 같은 심령으로 한국교회를 바르게 세워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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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배는 회장 박요한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명예회장 강대호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양호영 장로, 찬양은 창원왕성교회 중창단과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 그리고 설교는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맡았다(영이 살아야, 38:1-6). 예배는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축하 및 인사의 시간에서 제50회 회장 박요한 장로의 인사에 이어 격려사는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 증경회장회 회장 강자현 장로, 증경회장 백영우 장로, 증경회장 김성태 장로, 증경회장 강의창 장로 그리고 축사는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영상), 예장고신 증경총회장 박영호 목사,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정훈 목사, 창원시장 허성무 집사, 전국남전도회 회장 임성철 장로, 전국주교 회장 손근식 장로, 전국CE 회장 차충환 집사가 각각 맡았다. 이어 울경지역장로회 회장 장동식 장로의 환영사에 이어 창원왕성교회 양충만 목사와 새누리교회 김동수 목사가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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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제50회 회장 박요한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그리고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창원왕성교회(양충만 목사), 새누리교회(김동수 목사) 그리고 자문위원 유경선 장로강신홍 장로최정균 장로, 강병주 장로, 박종복 장로에게 회장 감사패가 주어졌다.

 

회장 공로패는 수석부회장 김봉중 장로(하기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를 비롯한 실무임원(총무 오광준 장로, 서기 양호영 장로, 회의록서기 김병수 장로, 회계 정종식 장로)에게 주어졌다. 그리고 부회장 이춘수 장로이민호 장로안재권 장로, 김영식 장로홍춘희 장로태준호 장로, 부총무 이시홍 장로차진기 장로홍승철 장로, 부회록서기 장재현 장로가 받았다.

 


50년사편찬위원 이해중 장로김용재 장로, 김형곤 장로권택성 장로 그리고 해외선교위원장 송원중 장로, 민족복음화위원장 변종섭 장로, 사회복지선교위원장 유봉환 장로, 대외협력위원장 이범석 장로, 교육문화위원장 손원재 장로, 농어촌선교위원장 이성화 장로, 장로신문활성화위원장 김흥선 장로, 다문화선교위원장 박광재 장로, 해외선교부위원장 최병도 장로, 농어촌선교부위원장 김철인 장로, 특수선교부위원장 김종만 장로, 다문화선교부위원장 전만식 장로에게 회장 공로패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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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경북지역 임원 명단에서 경북지역 부회장 3(이순우 장로, 정해영 장로, 김상규 장로)이 보류됐다. 부회장 3인은 이미 경북지역장로회 공천위원회와 대구경북지역장로회 공천위원회에서 모두 공천을 받았다. 그런데 전국장로회 제51회 정기총회 현장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장로회 공천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어 일단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문제는 경북지역장로회 공천에 대해 대구지역장로회 일부 임원들이 조직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경북노회 갈등에 이어 경북지역의 새로운 갈등의 불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보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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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의 격려사이다.

 

반백년의 역사를 지닌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1회기를 총회를 축하드립니다. 전국장로회를 통하여 장로님들의 위상과 우리 총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0회를 Covid19 pandemic 위기에서도 수련회와 50주년 희년 감사예배로 영광 돌린 박요한 회장님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50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충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변화와 비전을 가지고 51회기를 출발하는 새회기 회장을 맡아 수고하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봉중 장로님과 임원들에게 기대와 격려를 보냅니다.

 

With Covid19로 전환되었지만 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기도와 말씀으로 승리하시어 51회기에 계획한 모든 사업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소망합니다.

 

어느 회기보다 51회기에는 역사에 기록이 남는 성과도 올리시고 전국에 장로님들을 시원하게 이끌어가는 51회기 전국장로회 연합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제106회 총회의 주제인 은혜로운 동행에 함께하는 연합회가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총회와 전국장로회연합회와 함께 한국 교회와 나라를 이끌어가는 연합회가 됩시다.

 

아무쪼록 증경회장님, 회장님, 임원들과 여기에 모인 모든 하나님의 권속들 위에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축복하며 격려사에 가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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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정훈 목사의 축사이다.

할렐루야!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1회 정기총회를 건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총회 산하 교회와 총회가 오늘의 부흥을 이루고 한국 최대 교단으로 또 총회 세계선교회가 한국 최대 선교단체로 성장 발전하기까지는 눈물로 기도하며 전도하고 충성하시는 장로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코로나19의 시련을 이길 수 있었던 것도 장로님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이제 코로나19 시련의 터널을 이겨 나와 회복과 다시 부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것도 장로님들의 기도와 섬김이 있기에 다시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금번 제51회 총회를 개최하면서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 감사와 함께 우리 자신의 신앙과 삶과 사명을 돌아보며 살아갈 인생보다 소중한 살아갈 인생에 존경과 사랑과 계속 복을 받고 자녀와 후손들에게 복을 물려주고 장차 주님 앞에 섰을 때 잘하였도다칭찬 듣고 영원한 상급 받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는 신앙과 삶으로 더욱 도약하실 것을 믿고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 회기 헌신적으로 섬겨주신 회장 박요한 장로님과 모든 임원들의 감

동적인 헌신에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금번에 새로 회장으로 선출되실 김봉중 장로님은 우리 영남교직자협의회의 존경받으시는 귀한 장로님으로 새 회기 전국장로회 앞날에 더 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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