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2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소강석 목사 “다시 올지 모르는 팬데믹의 선제적 방역을 위한 범대응기구 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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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소강석 목사 “다시 올지 모르는 팬데믹의 선제적 방역을 위한 범대응기구 구성하자”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한 8명에게 공로상 시상
기사입력 2021.11.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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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 한국교회연합과 비전대회1122일 오후 4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어 사분오열되어 있는 한국교회가 하나 되기를 간구했다. 대회는 제1부 예배와 제2부 한국교회 연합과 비전대회로 진행됐다.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노력하고 헌신한 8명에게 ‘2021년 한국교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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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 시국에서 예배를 숭고하게 지켜야 했고, 방역도 잘해야 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다. 또 한 번 위기가 온다 할지라도 예배만큼은 제재 받지 않고 선제적 방역을 해야 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한국교회가 많이 움츠러들었다. 오늘 모임을 통해 서로가 하나 되고 미래를 향한 교회 세움의 전략적 포석을 함께 두자. 세 연합기관이 반드시 하나 되어야 하지만, 실무적으로 시간이 더 필요하다면 다시 올지 모르는 팬데믹의 선제적 방역을 위한 범대응기구라도 우선적으로 만들어 연합의 플랫폼으로 삼자고 전했다.”라고 참석자들을 반겼다.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국교회는 예배회복과 신뢰회복을 준비하고 있다. 복음의 정신, 성경의 정신을 살려 이 땅에서 소망을 주고 젊은이들에게 소망을 주어야 한다. 타락된 병든 문화를 치유해야 해서 통일조국으로 나가야 한다. 한국교회 새로운 길을 열어가자라고 이번 대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철 목사, 장종현 목사가 공동으로 ‘2021 한국교회 공로상8명에게 공동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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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태 교수는 법조인으로서 법조 선교에 앞장서 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평신도 홀리클럽의 리더로 섬기면서, 최초로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을 직시하여 대처하는 등 한국교회 세움을 위한 법률적 지원을 아까지 않았다.


김영진 장로는 5선 국회의원과 장관을 역임하며 의회와 정치권 선교에 앞장섰다. 국회조찬기도회와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국가와 교회를 위한 건강한 입법  활동을 감당하여 한국교회를 지키는데 헌신했다.

황우여 장로는 국회의원과 부총리를 역임하며 의회와 정치권 선교에 앞장섰다.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을 하면서 국가와 교회를 위한 건강한 입법 활동을 감당하여 한국교회를 지키는데 헌신했다.


김승규 장로는 법무부장관과 국정원장을 역임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를 위한 교회의 공적사역의 중요성을 최초로 일깨웠다. 포괄적차별금지법 대처  한국교회를 지키는  헌신했다.

 

김진표 장로는 5 국회의원과 부총리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을 역임하며 의회와 정치권 선교에 앞장섰다. 종교인 과세 관련 입법  건강한 입법 활동을 감당하여 국회와 교회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여 한국교회를 지키는데 헌신했다.

 

서현제 목사는 법학 교수로서 한국교회법학회를 설립하여 섬기면서 종교인 과세 관련 법과 포괄적차별금지법  건강가정기본법 등에 대한 전문적 분석과 법률적 대서를 통해 한국교회의 생태계를 지키는  헌신했다.

 

이혜훈 권사는 3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국회조찬기도회와 함께 의회 신고에 앞장섰다. 국가와 교회를 위한 건강한 입법 활동을 감당하고스쿠크법 제정 저지  한국교회의 생태계를 지키는데 헌신했다.

 

박찬대 의원은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의회 선교에 앞장섰다. 국가의 교회를 위한 건강한 입법 활동을 감당했다. 사립학교법 개정에 있어 종립사학의 건학이념을 지키는 등 한국교회를 위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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