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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찬미교회 헌당예배】

오정호 목사 “벧엘의 영광” 설교
기사입력 2021.11.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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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40회 회장 김영구 장로, 41회 회장 임성철 장로) 주최, 105회 총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님께서 후원, 열방디돌(AP)선교회가 주관

 

전북남노회와 순창찬미교회, 열방디딤돌선교회 이사장 라도재 장로와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공로패를, 예배당 건축을 맡은 정성근 집사 감사패 받아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임성철 장로는 헌건사에서 하나님의 크신 뜻을 따라 이 건물을 봉헌하며 이 열쇠를 주님의 사자에게 드리오니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하여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교회 열쇠를 순창찬미교회 김엽 목사에게 증정했다

 

이에 순창찬미교회 김엽 목사는 수건사에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열쇠를 받았으니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하여 이 전의 문을 열고 닫는 일에 사용할 것입니다. 이 예배당의 문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며 들어가는 무리들에게 모든 신령한 복을 내리시고, 이 예배당 문을 닫을 때에 또한 우리를 영원한 구원으로 인노하실 것을 믿습니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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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순창찬미교회(김엽 목사) 전북 순창군 구림면 미암로 9-28(구산리 273번지)에 다시 세워졌다. 화재로 예배당이 전소된 지 1, 건축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이다.  이날 전북남노회 노회장 임철제 목사와 순창찬미교회 김엽 목사는 열방디딤돌선교회 이사장 라도재 장로와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그리고 예배당 건축에 앞장 섰던 정성근 집사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헌당식 주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40회 회장 김영구 장로, 41회 회장 임성철 장로), 후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주관은 열방디딤돌(AP)선교회(이사장 라도재 장로)이다. 특히 순창찬미교회는 열방디딤돌(AP)선교회 국내 예배당건축 1호 교회이다.

 

순창찬미교회는 20201111일 화재로 사택까지 모두 소실됐다. 열방디딤돌선교회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는 그 이듬해 3월에서야 화재 소식을 접하고 김엽 목사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격려하기를 목사님. 걱정하지 마시오. 우리 교회를 지읍시다. 돈은 어디서 나오더라도 나올 것이니까, 걱정하지 마시오라고 다짐하고 함께 눈물을 쏟았다.

 

이렇게 시작한 순창찬미교회 건축은 3개월간의 기초준비를 마치고 지난 63일 오전 11 은혜의 단비가 폭포수 같이 내리는 가운데서, 105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함께 아름다운 예배당 건축을 시작했다. 그렇게 5개월 남짓 시간을 지나서 순창찬미교회 예배당 건축을 마치고 1115일 오전 11시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와 함께 헌당예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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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열방디딤돌선교회 이사장 라도재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부이사장 강의창 장로, 성경봉독은 기록이사 김봉중 장로, 설교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맡았다(벧엘의 영광, 왕상8:27-30). 예배찬양은 송영교회 노승희 목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는 전북남노회장 임철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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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는 설교에서 벧엘의 영광은 교회(성도)의 존재이유이다. 이는 예배공동체이기 때문이다. 주님을 닮기 위하고 찬양하기 위함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구원의 방주의 사명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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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 회장 임성철 장로가 순창찬미교회 김엽 목사에게 교회 열쇠를 전달하고 있다

 

2부 헌당식은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임성철 장로의 사회로 시작됐다. 먼저 순창찬미교회 김엽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창찬미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세우셨으므로 이 예배당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것이니 오늘 아빠 하나님께 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봉헌합니다. 아멘!”하고 새 예배당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헌당을 선포했다. 이에 모든 참석자들은 예배당 헌당 교독문 낭독으로 동참했다. 이어 전북남노회 증경노회장 김병수 목사의 헌당기도와 전주영락교회 김영건 장로의 색소폰 특주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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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디딤돌선교회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는 예배당 건축 보고를 하던 중에에 정성을 다한 건축에 임한 김엽 목사와 정성근 집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날 열방디딤돌선교회 초대이사장 신신우 장로가 보고한 순창찬미교회 건축경과는 이러했다. “본 교회는 40년 전에 지어진 건물로 낡고 헐어서 리모델링을 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리모델링조차도 시도할 수 없는 지경이었기에 새로 건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순창찬미교회와 열방디돌(AP)선교회는 오지 기도만이 해결의 열쇠라고 믿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만복의 근원이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크신 은총을 베풀어 주셔서 예배당과 사택 및 주차장 그리고 다용도실을 짓게 했습니다. 오직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라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이어 신신우 장로는 건축현금을 지원해 주신 제105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님과 총회임원 및 총회재정부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총회회계 홍석환 장로님의 개인적인 헌신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정성껏 건축헌금을 해주신 새에덴교회, 광주동명교회, 새로남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와 단체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선교라면 아끼지 않는 열정을 쏟아 붓는 열망디딤돌선교회 이사장 라도재 장로님과 이사이신 여러 장로님, 권사님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건축헌금으로 인해 30, 60, 100배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감사하며 축복했다

 

끝으로 신신우 장로는 당초 약 6천만 원으로 예배당을 건축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예배당은 본당 약40, 사택 약22, 주차장 약200, 식당을 겸한 다용도실 약15평을 견고하게 건축해 모두 255,000,000원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예배당 내부는 친환경 재료인 편백나무를 사용해 성도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게 했습니다. 건축비 지원은 전국남전도회연합회(40회 회장 김영구 장로, 41회 회장 임성철 장로)가 주최가 되고, 105회 총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님께서 후원해 주셨고, 열방디돌(AP)선교회가 주관이 되어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준공검사를 모두 마친 오늘 헌당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라고 보고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임성철 장로는 헌건사에서 하나님의 크신 뜻을 따라 이 건물을 봉헌하며 이 열쇠를 주님의 사자에게 드리오니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하여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교회 열쇠를 순창찬미교회 김엽 목사에게 증정했다

 

이어 김엽 목사는 수건사를 통해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열쇠를 받았으니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양무리를 위하여 이 전의 문을 열고 닫는 일에 사용할 것입니다. 이 예배당의 문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며 들어가는 무리들에게 모든 신령한 복을 내리시고, 이 예배당 문을 닫을 때에 또한 우리를 영원한 구원으로 인도하실 것을 민습니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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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전봉헌기도에 나선 김엽 목사는 열왕기상 827-30절에 담긴 솔로몬의 기도로 하나님께 봉헌했다

“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28 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9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30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솔로몬이 제단 앞에서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의 향하여 기도와 간구했던 것처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리고 김엽 목사는 내가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종으로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여러 교회 및 단체 틱히 열방디딤돌선교회 이사들의 헌금으로 건축된 이 전이 하나님의 전으로 성별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이름으로 공포하노라라고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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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제3부 격려와 축하시간은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임성철 장로가 인도했다. 먼저 총회자립개발원 원장 이상복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모든 것을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1234운동을 제안한다. ‘1’은 하루에 1시간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사용한다. ‘2’는 하루에 2시간씩 혹은 2명에게 봉사하고 전도한다. ‘3’은 하루에 3시간씩 기도, 말씀 읽고, 설교 준비한다. ‘4’는 하루에 4시간을 가족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그리고 총회재정부장 박석만 장로, 한국IDEA협회 회장 정상권 장로의 격려가 이어졌다.  

 

축사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여수제일교회) 박요한 장로, 총회농어촌부 부장 정채혁 장로, 전국CE연합회 회장 차충환 집사 그리고 전북남노회 증경노회장 양병오 목사, 순창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임을윤 목사가 각각 맡았다. 전북남노회 서기 서석동 목사의 환영사가 있었다.  

 

모든 순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총무 조형국 장로의 광고, 열방디딤돌선교회 감사 현상오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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