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 취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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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 취임감사예배】

기사입력 2021.10.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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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2022년 제107회 총회장,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 주다산교회 설립 3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에 서게 된다.

 

총회장은 성경에도 역사에도 없는 비대면 예배를 교회가 너무 쉽게 받아들였다. 이러한 시대에 능숙한 자,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거룩한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는데 가장 적합한 지도자다

 

부총회장 모든 총대들이 지지한 것처럼 총회를 사랑으로 섬기겠다. 앞으로 발목을 묶는 일, 후퇴하는 일을 하지 않겠다. 이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붙들고 나가겠다. 잘 섬기겠다

 

평서노회장 평서노회 설립 99주년에 부총회장을 배출했다. 2022년 노회 설립 100주년에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된 것은 역사적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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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회 총회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1013일 오후 2시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열고 은혜로운 동행을 다짐했다.

 

1부 감사예배는 평서노회장 백병기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 성경봉독은 회의록서기 이종철 목사, 주다산교회스파크앙상블이 기름 부으심을 연주했다. 설교는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맡았다(능숙한 자가 되라, 22:29). 모든 순서는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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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교회가 위기다. 위기는 충성도 헌신도 없이 수월성을 찾으며 본질에서 벗어나고 있다. 몸은 공룡인데, 그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교회의 세속화는 타락으로 이어져서 교회가 세상을 따라가는데 급급하다. 코로나19로 예배가 무너졌다. 비대면 예배는 성경 속에도 역사 속에도 없다. 그런데도 지난 2년 동안 교회는 정부의 결정을 쉽게 받아들이고 한 번도 항의 한번 못하고 피폐해졌다. 예배의 자유를 쉽게 포기했다. 이러한 시대에 능숙한 사람은 개혁신학을 학습한 자, 영성이 더해진 자, 끊임없이 자신을 다듬는 자이다. 이런 면에서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가장 적합하다. 권순웅 목사께서 거룩한 불길을 지펴 교회 부흥을 위해 거룩한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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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총만이 우리의 길이다. 그것만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다. 저는 하나님의 주권신학으로 섬길 것이다. 때문에 부족한 제가 부총회장 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도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이요 은혜이다면서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제104회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지지하지 않았다. 그런데 저를 총회다음세대운동본부위원장으로 세워주셨다. 큰 사랑의 빚을 졌기에, 저도 모든 총대들이 지지한 것처럼 총회를 사랑으로 섬기겠다. 앞으로 발목을 묶는 일, 후퇴하는 일을 하지 않겠다. 이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붙들고 나가겠다. 잘 섬기겠다고 화답했다.

 

특별기도가 있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와 산하기관을 위해”(총회 부서기 고광석 목사) “총회장과 총회임원을 위해”(총회회의록부서기한기영 목사) “부총회장과 평서노회, 주다산교회를 위해”(총회회계 홍석환 장로) 각각 기도했다.

 

2부 축하시간은 총회서기 허은 목사의 사회로 총회부회계 지동빈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재수, 삼수를 하지 않고 단 번에 부총회장이 됐다,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다고 각각 격려했다.

 

이어 캄보디아장로신학교 총장 김재호 목사는 주님께서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를 한국교회와 예장합동을 위해 크게 사용하실 것이다. 100년 평서노회 위상을 높였다. 2022년 주다산교회 설립 30주년이다. 죽다산교회, 주다산교회를 축복한다, 증경부총회장 권영식 장로는 역사적인 제107회 총회장이 되어달라고 각각 축하했다.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는 순서지의 5개 광고를 보라며 짧은 광고로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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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222일은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 기념일이다. 따라서 100년 평서노회가 제106회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를 배출한 것은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평서노회 설립 100주년 기념행사는 2022222일에 가질 예정이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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