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대전노회 제139회 정기회】 오정호 목사 제107회 부총회장 공식 출마선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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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노회 제139회 정기회】 오정호 목사 제107회 부총회장 공식 출마선언하다

기사입력 2021.10.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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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를 잇는 목회자 가문, 총신 57회 오상진 목사총신80회 오정호 목사총신 113회 오기환 목사

 

총신 57회 조부 오상진 목사, 총신 80회 부친 오정호 목사, 총신113회 오기환 목사가 3대 목회자 가문을 이어가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함께 3대 목회자 집안에서 네 부자 목회자 가문으로 우뚝 서다. 이날 차마 오정호 목사는 아들 오기환 목사의 머리에 손을 얹지 못했다. 대신 조부 오상진 목사가 손자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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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노회(노회장 임정묵 목사) 139회 정기회에서 새로남교회 오기환 목사, 김인호 목사, 박찬영 목사가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서대전제일교회 이기웅 강도사와 시온성교회 김민제 목사가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

 

목사장립 및 강도사인허 감사예배 인도는 노회장 임정묵 목사, 기도 부노회장 강지철 목사, 성경봉독 회의록서기 이용우 목사, 설교 직전노회장 김만중 목사(간절해야 합니다, 10:46-52)가 맡았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눈물과 함께 하지 않으면 걸어갈 수 없는 길이다. 바디메오의 인생은 예수가 없으면 안 된다고 소리를 질렀을 때 그의 인생은 변화됐다. 이 시대는 간절함이 없으면 목회가 되지 않는다.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사역을 해야 하나님께 세움을 받는다. 퓨마는 한 끼 식사를 위해 뛰었지만, 토끼는 목숨을 걸고 뛰었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열정은 간절함에서 나온다. 확신을 갖고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전했다.

 

이어 서기 김판겸 목사는 강도사 인허자를 소개하고 노회장 임정묵 목사가 강도사 서약과 함께 강도사 인허 기도를 한 뒤 공회 앞에 강도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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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안수식은 서기 김판겸 목사의 목사장립자 소개, 서약식에 이어 안수를 실시했다. 그리고 노회장은 공회 앞에 오기환 씨, 김인호 씨, 박찬영 씨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대전노회 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이날 새로남교회 오기환 목사의 목사장립에 아버지 오정호 목사와 할아버지 오상진 목사가 참석해서 3대 목회자 가문을 일구는 역사적인 현장을 만들어갔다.

 

권면과 격려가 이어졌다. 증경노회장 박기영 목사는 목사에게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목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를 기억하고, 강도사 인허자들에게 목사 안수 받을 때까지 준비하라고 권면했다.

 

그리고 새로남교회 오기환 목사(113)의 부친인 증경노회장 오정호 목사는 목사(총신80)에게 직전노회장께서 설교 중에, 목회도 순교자라는 말씀에 저 자신을 돌아보았다. 일주일 전에 아내를 잃은 슬픔 중에서도 손자의 목사 안수식에 참석해 주신, 부친 오상진 목사(총신57)께 감사드린다. 주의 마음에 합당한 주의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권면했다.

 

그리고 이제 곧 은퇴를 앞 둔 증경노회장 이성호 목사는 여러분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들이다. 설교는 죽어가는 사람이 죽어가는 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말이다. 죽어가는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목회자들이기에 축하한다라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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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남 김민제 강도사의 부친인 증경노회장 김성호 목사는 여러분은 하나님이 세우시는 영적 지도자들이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하나님이 되기를 축복한다라고 축하했다. 모든 순서는 새로남교회 오기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서대전노회 제139회 가을정기회에서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서대전노회 차원에서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어 서대전노회는 오정호 목사의 출마 선언을 환영하고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최성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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